알곡+견과에  일부 제품은 꿀까지 넣어서 굳혀놓은거같아


아주 조금씩만 줘야할거같은데  어디 달아놓게 고리까지 달려있어서 말야


머 엄청 단단히 굳혀놔서 알아서 적게 먹게되고 부리 갈갈하는 용도 겸용임?


요즘 당직하면  36시간후 귀가라서 새장에 넣어줄만한 간식 머 없나 하는데



걍 알곡견과고추씨 이런거  10~20% 넣어줬는데 그대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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