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빨고 자고 있는데 자꾸 누가 내 머리카락을

지 둥지마냥 헤집어 놓길래 보니까 테일이더라..

쓰담쓰담 해주면서 같이 잠..

애들 잘 때 새집으로 드가는거 훈련 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