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집비울때 호텔링 어디 맡길지 고민되면 펫시터도 고려해보시길 ㅊㅊ 저는 매우 만족함
홍보같아보이니까 어플은 따로 말 안함.
그냥 스토어에 뜨는거 슥삭보고 대충 많이 쓰는거 깔았었던 걸로 기억함. 깔고나서 앵무새는 신청칸에 없길래 앵무는 안되냐고 고객센터 물어보니까 방법 바로 알려줘서 이용해봤음.
신청은 똑같이 하면되는데 앵무는시터랑 매칭 안될수는 있다고 했음. 아무래도 개고양이 전용이라서ㅠ 그래서 조마조마하면서 올려봤는데 다행이 매칭되서 이용가능했음. 펫시터분이 집들어갈때부터 영상촬영하는것 같던데 상황도 알수있고 코멘트 달아주시는게 친절하고 좋더라.
그리고 환기나 물갈기 이런거 간단하게 메모해두면 예약한 시간내에 다 해주심. 강아지 고양이는 놀아주기 산책이런것도 다 하는것같던데 난 그냥 환기랑 물갈기 먹이 갈아주기 이런게 목적이라서 제일 짧은 시간 30분 정도랬음. 그것만 하고 가셔도 되는데 애 상태도 꼼꼼히 봐주시고 시간 딱 지키고 가신듯. 여행 갔다오고 정신없어서 후기 깜빡했는데 나중에보니까 시간 지나서 후기 못담게 아쉽더라. 다음에도 이용할 생각있음.
일단 보안이나 이런면에서도 당근보다 낫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음
아무튼 ㅊㅊ하는 후기
정보글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