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키우기 전까지는 몰랐지..왜 다들 앵카인에 환장하는지...


이제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맡지않으면 금단증상 생김


따뜻하고 보드라운 앵이를 두손으로 쥐고


뽀뽀갈기다가 킁킁킁 따뜻한 꼬순내맡기 ㅠㅠ 일상의낙임..


앵이도 편안한지 눈감고 자고있음 ㅠㅋㅋㅋ귀여워.. 이제 앵없이 못산다..


앵이를 사랑하게될수록 오래 안아프고 별일없이 잘 살았음 하는 마음이 강해지는데


초보집사 갈수록 앵갤러들이랑 똑같ㅊ아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