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서 만난 모라니야. 넘 작고 소즁해서 깜놀함... 심장 부여잡고 둥기둥기 잠깐 해주고 귀여움 한도초과라 사장따님한테 데려가라했어. 앵무 영상들 많이보는데 첨 보는 색이라 신기하더라. 사진 다시보니 또 힐링되네.
우와.. 쨍한 오페..! 요즘 오페가 귀해..
저 모프는 오페라고 부르는거야?! 유툽 인서타서 모라니 많이보는데 첨보는 모프라 신기하더라고!
얼굴색이 페이스-오랜지페이스->오페 그리고 얼굴말고 머리까지 같은색을 오파린이라고 하니까 얘는 오페그린오파린이야 ㅎㅎ
지식이 늘어따! 고마워! 이름은 넘 고급지네.ㅎㅎ
봄동이도 저러는데 모란이 볼따구에 거무스름한게 있구나 다들
봄동이도 넘 이뻐!
헐 넘이쁘다
넘 작고 소중해서 심장이 다 아프더라고..ㅠ
소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