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검사 의문인게 그냥 검사하니 외관상 티가 안나고 멀쩡하고 아무렇지도 않는 애가 높은 수치로 양성이 떳는데 3개월 이상 뒤에 해보니까 또 음성이고 그것도 수치가 낮더라
근데 그리고 한번 더 해보니까 그냥 수치가 동일하게 음성이야... 이런 경우 뭘로 봐야되...? 병원에서는 PDFD는 아직 연구가 덜 됬다고 수의사도 확실히 100퍼센트 모른다고는 하는데....
수의사샘이 말하는 내용으로는 면연력이 강해서 이겨냈다고 볼수도 있다는데... 그리고 실제 이런 사례들이 많데... 면연력이 이겨낸거라고 봐야되...? 아시는분 알려줘
증상 발현 전까지는 슈뢰딩거임.. 해외 브리더들도 완벽 방역은 못하고 확률을 낮추는데 의의를 두고 있음 - dc App
근데 국내 브리딩센터는 그게 아니래.... 걸리면 끝이다.... 에이즈라고 이지랄한다하드라... 근데 해외 유럽인가에서도 그렇게 바이러스에 민감하게 안보드라.......
걸리면 치료가 불가능한게 맞음. 해외도 마찬가지고. 해외도 안일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100프로 방역이 불가능한 구조라서 현실을 받아 들이고 질병걸린 개체만 따로 분리하는 시스템임. - dc App
@마마무집사 글 똑바로 안읽었지? 무증상으로 음성 변화되는 경우 말한거다.
@글쓴 앵갤러(182.222) 니가 말한것 무증상에서 음성으로 변환되는거 조차도 바이러스 면역으로 뻐팅기고 있어 그런건지 위음성인 건지 조차도 불분명하다고. 증상이 발현된 상태가 아니면 검사를해도 양성인애들이 면역으로 뻐팅겨서 수치가 안나오는지, 잠복기라 음성으로 나오는건지, 위양성으로 오진인건지 알 수 없어 - dc App
낫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게 100 완치됏다고는 확실하지 않은게 현실인거 같음…우리앵 pdd로 떠나보냇어서 치료사례같은거 찾아봣는데 약이 아니라 민간요법으로 면역력 강화시켜서 음성 뜬 경우더라고 우리앵 같은경우는 알곡같은거 소화안되는끼 보이긴 했는데 그거 말건 건강했고…10년 살다가 폐렴 걸려서 항생제 많이 먹고 하다보니 면역력 약해져서 pdd 증상 발현되더라고 그 전까지는 뭐…검사해본 적 없어서 음성 떳을지 양성 떳을지 모르는거긴 한데 100퍼 완치가 있다고 믿는건 힘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