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 프차들은 앵무새가 생체장난감수준으로 다뤄져서 힐링은 커녕 기분만 나빠져서 돌아오게 됨

갔으니 애새끼들 손에 안가게 내 앞에 한두시간이라도 놔뒀다가 오고 오긴하는데 다시는 안가게 되는듯

문제는 앵무들이 사람 좋아하고 잘 관리되는게 느껴지던 앵카들은 다 폐점하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