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째 다니는 단골 앵카가 원래 ㄹㅍㅍㄹ이었는데 얼마 전에 다른 이름으로 바뀜


근데 사장님이 좀 험악하게 생기겨서 무섭긴 한데 의외로 되게 친절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