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많고 사람 잘따르고 다 좋은데
사람 없으면 너무 힘들어함..
장난감 아무리 많이 사줘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장난감 노는거 가르쳐줘도 몇번 깨작거리다 버림
밥먹을때 제외하곤 멍때리거나 새장 옆에 붙어서 비명지름
새장도 960 개큰거 샀는데 입구에만 있음
사람 있을땐 거의 꺼내놓는데
가스레인지 요리하면 위험하니 잠깐만 새장에 넣어도 난리고
와이프 전업이라 대부분 집에 있는데 둘다 외출할때 홈캠보면 엄청 안절부절함..
두마리 키울 여유는 없는데
아직 꼬마다 보니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입구 횃대 일단 뒤로 옮겨봐야겠다
둘째가 답이다. 앵무새 무리생활은 본능인거라.. - dc App
좀 보다가 적응 너무 못하면 와이프 꼬셔서 둘째 데려와야지
ㅠㅠ 사람만 기다리는거 안쓰럽다 - dc App
마리모랑 똑같다 인간없을때 둘이놀으라고하자
마리모도 아직 동생 안데려온거지?
@나루 앞으로도 안데려올예정..
둘째 데려와야..
첫째도 겨우 데려왔는데 둘째 키우자 하면 내가 쫒겨낳듯..
안고쳐짐 나 새장안에 온갖장난감넣고 다해봐도 안고쳐짐 나가면 그자리에서 자거나 기다림 ㅜ 둘째아니면 답없음그냥 그렇게 살수밖에 - dc App
최대한 많이 놀아주랴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