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까지 멀쩡했고 평소쓰던 새장에 있었어

저녁에 한번 날린다음에 재우는데 풀어줬더니 잘 안날고 

눈이 게슴츠레하고 애가 힘이없어ㅠ 


엄청 심각하게 힘없는건 아닌데 저녁체중 (매일잼) 평소보다 

좀 이례적으로 적고 (아침체중은 평소랑 같았음)

아직 똥은 나와서 안싸서 못봄


털은 안부풀린 상태인데 왜이러지ㅠ

외상 하나도 없고 체온도 평소랑 같음. 털 안부풀렸고


근데 계속 눈이 게슴츠레하고 기운이 비정상적으로 없어서

(횃대에 잘앉고 좀 날 정도는됨. 근데 평소상태 아닌건 알잖아ㅠ)

미치겠네 


지금 병원도 당연히 다 닫은 시간인데 혹시 조언좀 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