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링 손,어깨에 올라오고 머리 내어주는 경지까지 도달했는데얘가 손으로 몸 덮었을때 몸을 추워서 떠는것마냥 바들바들거리는게 느껴지는데원래 이런건지 방 온도가 22도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아직 무서운건가??
아기면 추워서 그런 거일지도...? 울집 5개월 빗창이 27~28도로 맞춰주고 있음
좀 높여야되남..
빗창이 쪄죽는다. 22도 23도 안개끼는 고산지대 사는 애들이다. 온도 좀 내려줘라. 소형조들 손 타도 긴장하면 오들오들 떨기도 하니까 참조해.
@앵갤러2(211.235) 우리 애 23도에서 추워서 털 계속 부풀리고 활동량도 적어지고 잠만 계속 잤어ㅠ 지금 온도로 하니까 개구호흡 하는 것도 없고 활발하게 잘 지내고 있음 그래도 조언 고맙다~
추우면 털 부풀리고 무서우면 손 안탈텐데.. 부들부들 떠는건 아닌데 고양이 그릉그릉하는것처럼 미세진동모드로 들어갈때 있는데 그건 그냥 기분 좋을때 그런거 같아..
오호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