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 솔이 데려올때 산 알곡이 반이나 남았네
초기 몇달은 대략 10~20퍼 비율로 모이통에 섞어주다가
그동안 시간많을땐 알곡은 놀이터에만 두고 귀찮기도 해서 새장에는 거의 안줫엇는데
이젠 일바빠서 새장에 두는 시간이 길어졌으니 다시 모이통에 섞어줘야겠다
작년초 솔이 데려올때 산 알곡이 반이나 남았네
초기 몇달은 대략 10~20퍼 비율로 모이통에 섞어주다가
그동안 시간많을땐 알곡은 놀이터에만 두고 귀찮기도 해서 새장에는 거의 안줫엇는데
이젠 일바빠서 새장에 두는 시간이 길어졌으니 다시 모이통에 섞어줘야겠다
새장에서 주지 말고 사람이 직접 급여하는 식으로 해주는건 어때 너무 기본으로 먹는 밥이라는 인식 보다는 사람들에게 가면 좋은게 나온다 혹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상이 주어진다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좋을듯 앵무새 교정이나 훈련 같은거 다 맛있는 간식을 이용해야해서 예를들어 앵무새들 하네스 입히는것조차
머 일단은 포상역할은 해씨로 하고있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