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는 아니니깐 그냥 조류원이라고 하는게 맞는데
사장님이 그냥 시원시원하고 웃김ㅋㅋㅋ

다른 아이 하나 더 입양하러 처음갔었는데 빗창이 하나가 부리랑 발톱이 잘길어서 주기적으로 케어해줘야는데
서울살땐 케어비도 비싸서 은근히 부담아닌 부담이어서 조심스럽게 물어보니깐

그냥 입양 받아갔었으니 그냥 해준다고하셔서 그뒤론 계속 여기만 케어받을때 가끔씩감

처음갈때 예약제인거 몰라서 어디시냐니깐 헬스장에 살고있다고 잠시만 기다리면 온다곸ㅋㅋㅠㅠ

그뒤론 물어보고 가는데 항상 가기전에 어디시냐고 물어보면 헬스장에 계심...

첨갈땐 좀 잘꾸민 그냥 샵같았는데 지금은 힘들다고 번식장으로 바꾸시고 손님받기도 그렇다시면서 연말이나 내년?에 소매점 새로 하신다고 그때까진 케어비 안받는다시고ㅋㅋ

그래도 되냐니깐 그때부턴 받을수도 있다고 지금 그냥 해주는거 누리라고함ㅋㅋㅋ정 미안하면 싼거 아아한잔 사오면된다시고

새도 오래하셨기도했고, 바가지도 크게 없고, 쓸데없는거 질문해도 잘이야기해주시고 직접 키우는 애들도 다건강하게 잘키우시고해서 이런 곳들은 그나마 믿고 갈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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