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이사한 뒤로 애가 계속 미친듯이 울어대서 계속 놀아도 주고 긁어주고 해줄 거 다 해주는데도 계속 우네
무관심으로 반응을 해도 계속 울고 놀아주면 또 놀아준다고 울고 담요로 새장 덮어놔도 울고 미치겠네
[일반] 아오 진짜 미치겠다 새 떄문에 ㅠ
익명(221.139)
2026-03-19 21:49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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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바뀌어서 많이 놀랜 듯...
2222 시간이 ㅜ
님 댓글 보고 머리가 댕하고 한 대 얻어맞은 느낌 들어서 제일 좋아하는 같이 누워서 긁어주는 거 해주니까 귀신같이 조용해져서 즐기네요.. 고마워요 얘도 불안하고 그랬던 걸 수도 있는데 너무 제 생각만 한 거 같아요
@글쓴 앵갤러(221.139) 어떻게 완벽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