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이사한 뒤로 애가 계속 미친듯이 울어대서 계속 놀아도 주고 긁어주고 해줄 거 다 해주는데도 계속 우네
무관심으로 반응을 해도 계속 울고 놀아주면 또 놀아준다고 울고 담요로 새장 덮어놔도 울고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