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이전에 횟대 위에서만 볼일봐서 되게 착한 친구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새장에서도 볼일을 안봅니다.. 오로지 횟대에서만 볼일을 보는데 앵무새는 변을 못참는다 들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버티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똥 참을 필요와 이유가 없어서 안참을뿐 참아야 하면 잘 참음
코녀들 보면 밤에 10시간씩 참음
앵무새들 꽤 잘 참아요. 못 참는다는 건 낭설입니다. 새장에 싸기 싫은 거에요
울집애도 새장에선 어떻게든 참고 밖에 나오면 그제서야 푸지게 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