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못깎아서 발톱 깍는 횟대 주기적으로 바꿔주는데 요새 좀 길게 자람
하얀 발톱이라서 혈관 좀보일길래 피해갈수 있겠더 싶어서 큰 맘먹고 한번 잘라봤는데 바로 피봄
욜라 겁쟁이라서 진짜 0.00mm정도 깎는 시늉만 했는데 피 뚝뚝 나길래 지혈해주고 이제 손 안대고있음. 다들 어떻게 하냐
앵카는 전염병 문제도 걱정되고해서 좀 고민중임
발톱 못깎아서 발톱 깍는 횟대 주기적으로 바꿔주는데 요새 좀 길게 자람
하얀 발톱이라서 혈관 좀보일길래 피해갈수 있겠더 싶어서 큰 맘먹고 한번 잘라봤는데 바로 피봄
욜라 겁쟁이라서 진짜 0.00mm정도 깎는 시늉만 했는데 피 뚝뚝 나길래 지혈해주고 이제 손 안대고있음. 다들 어떻게 하냐
앵카는 전염병 문제도 걱정되고해서 좀 고민중임
깍는게 아니고 전동기로 발톱을 갈아양삼 그냥 앵무 몸 수건으로 감싸서 발 하나씩 잡고 슥슥 하면 됨 처음엔 힘들어 긴장되고 등에 땀나고
네일파일로 갈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