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데리고 온 가게에서는 틈 날때마다 꺼내서 손으로 꼭 안아주면
그러면 손에 적응한다고 그러고

다른 가게는 모란은 새끼 때 놓치면 길들이기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그러고
뭐가 맞냐

아직도 손만 보면 기겁하고 도망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