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모이통에 만들어뒀더니 셋이 맨날 싸워서(세개있는데 한개로 싸움)

가나디용 집 얻어와서 하나 만들어줌


첫날에 무서워하더니 둘째날부터 뚱코가 저안에들어가서 계속 소리질러

세상을 다 갖은 앵무새가 된 기분인가봐..

좋아해서 뿌듯하긴한데 너무 시끄러워





그리고 여전히 저거 하나로 셋이 싸워서 변한건없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