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수건가지고 놀다가 그대로 소파에서 굴러떨어졌는데
오른다리 살짝 절고 멍때리는듯한 모습 5분정도 보여주다가
해씨 몇개 먹이니까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긴 했는데
얘네 아픈거 숨기는거 본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병원 가봐야 할거같음
원래 방학동물병원 다녔었는데 안간지 좀 되기도 했고 예약해야 하는거로 알아서 다른곳 찾아보게
의정부쪽 사는중인데 자차 있어서 서울권 병원까진 다녀올 수 있음
ㄹㅌㅂㄷ 갈까 싶었는데 여긴 산소치료나 이런게 되는질 모르겠어서 차라리 과잉진료 느낌좀 있더라도 의정부 ㅍㅇㅈ를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사람 치료 기준으론 뇌진탕은 딱히 해줄게 없어서 걱정 너무 안해도 될거같은데
그렇긴 한데 목욜부터 부모님한테 맡기고 어디 나가야해서 혹시 모를 상황 대비용..
리틀버드 ㅊㅊ
산소방은 개고양이 병원에도 있으니까 급하면 동네 동물병원에 달려가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