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고 겁 많은 애들이라 산책은 내가 무서워서 못하고

베란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은 한계가 있다고하고


나음피셜 건강이나 질병 문제는 아닌데 나아지진 않고 계속 유지되는 정도임


해외의 자해자료에서 여러 방법중에 (햇빛 안되면)램프가 도움 될 수 있다는다는 글이 보이던데 국내에서는 전자파나 빛 때문에 눈에 안좋다는 말이 더 많은거 같음

확실히 거의 안쓰는 분위기 같고...


함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나? 아니면 이동장 산책을 도전해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