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고령인데 겨드랑이털??이라고 해야되나
날개로 가려지는 범위의 모든 깃털이 거의 듬성듬성 민둥민둥하거든
기분탓인지 예전보다 민둥민둥같음. 자해는 아님
혹시 나이들면 들수록 그런건지 궁금함
건강은 건강함
최근 동물병원에서 피검사 변검사했는데 싹 다 정상이었음
첫 앵무이고 십년넘게 한마리만, 누구 앵무기르는 사람 본적도 없어서 궁금해
우리애가 고령인데 겨드랑이털??이라고 해야되나
날개로 가려지는 범위의 모든 깃털이 거의 듬성듬성 민둥민둥하거든
기분탓인지 예전보다 민둥민둥같음. 자해는 아님
혹시 나이들면 들수록 그런건지 궁금함
건강은 건강함
최근 동물병원에서 피검사 변검사했는데 싹 다 정상이었음
첫 앵무이고 십년넘게 한마리만, 누구 앵무기르는 사람 본적도 없어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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