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녀 이유조때 데려와서 한달째 잘 기르고있음
외로워보여서 둘째 생각 당연히있었고,
나는 딱 2마리만 잘 키우고싶고 다른 종 욕심이있어서 고민임..
퀘이커? 모란? 중 한마리 데려오고싶은데
똥은 둘다 코녀만큼 못가릴테고
소음이랑 상애가 고민이야.
둘중 어떤 종 추천해?
이유조에 수컷으로 데려올거임!
코녀 이유조때 데려와서 한달째 잘 기르고있음
외로워보여서 둘째 생각 당연히있었고,
나는 딱 2마리만 잘 키우고싶고 다른 종 욕심이있어서 고민임..
퀘이커? 모란? 중 한마리 데려오고싶은데
똥은 둘다 코녀만큼 못가릴테고
소음이랑 상애가 고민이야.
둘중 어떤 종 추천해?
이유조에 수컷으로 데려올거임!
모란수컷 키우는데 똥을 3~5분에 한번씩 싸지만 무척 작아서 부담스럽진 않아 근데 우리애 기준 포치에는 안쌈 퀘이커는 포치에도 싼다는데 안키워서 잘은 몰?루 이유수컷 모라니면 코녀가 받아주면은 문제없을덧
무척작다는 표현이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ㅋ 모란이는 근데 생각보다 목청이커서 소음이 걱정이야
성별은 모르지만 앵카에서 본 모란이들은 간헐적으로 짹!거리거나 아예 조용하거나해서 괜찮던데 워낙 앵바앵이 크다보니.. 넌 어때?
@글쓴 앵갤러(39.125) 아 시끄러워 ㅋㅋ 엄청시끄러워 ㅋㅋㅋ 특히 수컷이 더 시끄러워 순한 대신 시끄러운 것 같아 근데 난 적응이 되는 수준이었고 (한달 정도는 뭔가 잘못된 줄 알고 원래 이렇게 우냐는 질문글 3개 올림) 둘째로 데려온 게 썬코라 모란 울음소리는 이제 그냥 아름다운 종달새로 들려 .. 객관성을 잃었어
@앵쫀쿠 썬코는 진~~~짜 시끄럽더라..... 모란이는 확실히 앵바앵이 큰것같네. 암컷은 사나운데 시끄러운건 수컷이라고 하긴하더라 ㅋㅋ 참고할게!
보통성격이 모란 코뉴어는 둘다 쌈닭인데 ㅋㅋ
그나마 퀘이커
모라니사우르스 말이 괜히 있겠냐싶지만 ㅋㅋㅋ 이유조 수컷으로 데려와도 그러려나
@ㅇㅇ(61.99) 퀘이커 소음은 어때 ?
버틸만해 ㅋㅋ 둘다키우는데 코뉴어가 더시끄러워 난
@ㅇㅇ(61.99) 엥 진짜? ㅋㅋ 울집 코녀는 청소기 돌릴때나 관심받고싶거나 아침에만 스크리밍해서(할때는 시끄럽긴함) 전혀 시끄럽다는 생각 못했는데.. 퀘이커도 스크리밍이 적으면 안시끄러우려나. 옹알옹알이는 많이 하긴하지?
옹알이 엄청해 ㅋㅋ 말은 못하면서
근데 퀘이커는 크면서 자기영역이 확실해져서 그것만 잘버티면 그영역에서 여포야 물하고밥갈아줄때 어휴ㅋㅋ 그영역에서나오면 좁밥이긴해 확실히 코뉴어 쌈닭이긴해 덩치좀만비슷한앵무새 다이겨먹어 퀘이커 이겨먹어 썬코뉴어 이겨먹어 퀘이커영역 그딴거없음 ㅋㅋ 가서점령함 둘이 이유조때부터 키우면 잘모르겠지만
우리 둘째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암컷 모라니 키우다가 수컷 모라니 데려오니까 둘째 목청이 장난 아님 왜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한번씩 꺅꺅꺅꺅꺅꺅꺅하고 울면 진짜 소리 큼;;;;
높은톤 짹짹소리 못견디는 사람은 모라니 힘들어하더라 반면 퀘둥이들 꽁알거리는 소리도 돌아버릴꺼같다는 평도 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