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녀 이유조때 데려와서 한달째 잘 기르고있음


외로워보여서 둘째 생각 당연히있었고, 


나는 딱 2마리만 잘 키우고싶고 다른 종 욕심이있어서 고민임..


퀘이커? 모란? 중 한마리 데려오고싶은데


똥은 둘다 코녀만큼 못가릴테고


소음이랑 상애가 고민이야. 


둘중 어떤 종 추천해?


이유조에 수컷으로 데려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