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래저래 바빴어서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순위는 없어요.

첫번째는 요즘 화재의 모란앵! 분쏘의 일기입니다.

역시 앵노예가 그린 그림은 다르죠. 앵님의 귀여움 포인트를 잘 묘사해주었습니다.

두번째는 쿠식이입니다! 

말을 안들어서 종이에 봉인되었네요. 착한눈이 되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썬코뉴어입니다.

하이퍼리얼리즘;;;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수가…?

수상자분들 커피:버거 중 원하는 상품 댓 달아주시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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