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때 있었던 발목링 제거도 할겸
원래 앵카출신이었고 데려온데 가는거라 ㄱㅊ을줄 알았거든(건강문제든 쪼는거든)
근데 아닌거같아... 괜히 데려간듯 다 쫄고 날라다니고 튀어나갈려고 하고
걍 담부턴 집앞 산책이나 다녀야겠다
이렇게 보니깐 이동장 업글이 ㅈㄴ시급해보이네...
데려올때 있었던 발목링 제거도 할겸
원래 앵카출신이었고 데려온데 가는거라 ㄱㅊ을줄 알았거든(건강문제든 쪼는거든)
근데 아닌거같아... 괜히 데려간듯 다 쫄고 날라다니고 튀어나갈려고 하고
걍 담부턴 집앞 산책이나 다녀야겠다
이렇게 보니깐 이동장 업글이 ㅈㄴ시급해보이네...
이궁 눈빛이 "오늘 나 고생했어ㅠ"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