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문조가 끼여있노
모란을 부리로 쪼아서 아래로 쫒아내는거 보니
짬킹인듯



사진은 못찍었는데 손에 생각보다 잘 올라탄다
나만 보이면 도망칠 준비부터 하는 우리 뚱땡이들과 똥 만드는 공장 놈들과는 다르게

흑문조는 안타깝게도 장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