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1살 암수 코녀커플 키우는데 2주일전부터 애들이 호르몬의 노예가됨 ㅠㅠ 여자애는 밥먹는 시간외에는 옷장이나 쇼파에 굴파고 있고 남자애는 옆에서 보디가드처럼 빙빙 돌면서 사람이 가까이오면 점프해서 물어버림... 차라리 알통을 만들어줘서 알을 빨리 낳게 하는게 나을까? 보통 발정기에 어떻게함?? 키운지 1년쯤 됐는데 작년엔 남자애가 애기라서 이런일이 없었어 ㅜ - dc official App
날씨 좋으니 산책 자주 데리고 나가봐 발정완화에 도움된대 분위기 환기+살짝쫄음 되서 그런듯 그리고 포치랑 굴같은거 싹 빼
제어해주는게 좋은거구나 쉽지 않네 ㅜㅜ - dc App
@ㅇㅇ 알을 낳는것도 발정해소에는 좋긴 한데 이른 산란은 몸에 안좋다는 말이 있더라구. 알막힘 리스크도 있고 암튼 새는 둥지가 사라지면 알낳는걸 포기한다고 알고있음!
@ㅇㅇ 알막힘이 제일 걱정이었어 ㅠㅜ 답변 정말 고마워. 환경정리부터 해야겠다... - dc App
@ㅇㅇ 혹시 몰라서 다시 찾아봤는데 이미 수정됐으면 알은 무조건 낳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 혹시 모르니 앵무 배 불러오는지 체크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ㅇㅇ 앗 통통해진거 같긴 하던데 ㅋㅋ;; 한번 봐야겠다 고마우! - dc App
@ㅇㅇ 혹여 낳으면 알 못품게 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