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키우려고 데스크탑 제외한 모든 취미 관두는게 과연 맞을까 싶다 (그린칙코뉴어쪽 선호함)

똥 안가리는거까진 이해가는데 똥이 갑자기 묽어져서 옷감이나 종이에 묻는다든가 똥하고 비듬이 집안 곳곳에 휘날리고 거기에 벌레꼬인다든가 하는거때문에 뭔가 난이도 헬급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