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외로워 하는 거 같아서 앵카가서 데려옴.
차안에서 이동장에 놔뒀던 알곡을 엄청 먹드라고 배고팠나보다 하고 집와서 평소에 먹었다는 사료를 줌.
앵카에서 싸울 수 있으니까 따로 주라고 해서 따로 줬는데 첫째가 계속 시비 걸어서 둘째가 밥그릇 두 개 왔다갔다 하면서 다 먹음.
첫째는 입이 짧아서 좀 먹다가 돌아다녔다가 다시 먹는데 둘째는 계속 밥그릇에 산다.
쪼끄만게 왤케 많이 먹지
이렇게 많이 먹으면 탈나는건 아닐지?
밥그릇 빼야하는지?
첫째가 외로워 하는 거 같아서 앵카가서 데려옴.
차안에서 이동장에 놔뒀던 알곡을 엄청 먹드라고 배고팠나보다 하고 집와서 평소에 먹었다는 사료를 줌.
앵카에서 싸울 수 있으니까 따로 주라고 해서 따로 줬는데 첫째가 계속 시비 걸어서 둘째가 밥그릇 두 개 왔다갔다 하면서 다 먹음.
첫째는 입이 짧아서 좀 먹다가 돌아다녔다가 다시 먹는데 둘째는 계속 밥그릇에 산다.
쪼끄만게 왤케 많이 먹지
이렇게 많이 먹으면 탈나는건 아닐지?
밥그릇 빼야하는지?
식탐이 많은거다이기 종이 뭐노
양 조절 해주면댐 그람수재서 맥이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