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데려와놓고 방치해서 성격 다 망쳐놓은 암컷모란
입질교육을 핑계로 더 괴롭혀서 진짜 악마조 됐는데
저만 늦바람이 들어서 고쳐보겠다고 윙2컷하고(하드 X)
밖에 꺼내놓아서 사람 손타게하는데 결국 밥먹는다고, 잔다고 잠깐 새장에 넣어놓으면
무조건 다시 안나올려고 발악함 꺼낼려하면 앵무새한테도
스트레스도 나도 손가락에 구멍뚫려서 피 오지게나고
서로 짜증나는데
이참에 개 키우는것마냥 모이통, 물통, 침대 다 밖에두고
키워야하나 싶은데 어케 생각하나요?
그렇게 키우다 만약 가족 부주의로 밟거나 자다가 뭉개거나해서 죽인다한들 차라리 그렇게 보내주는게 나을것같을 정도로 무관심함
나만 밥갈고 손가락 구멍뚫려서까지 꺼내놓으면 귀엽다고
만지고 또 버리고 할일하고
만약 이렇게살면 걍 10년넘게 고통받다 죽을거임 얘넨
분명 앵갤 올 가치도 없는 새낀데 그래도 잘해보고싶어서
질문글 올림
가족들병신이노 저럴거면 왜데려옴
모름 ㅅㅂ 전형적인 사달라고 징징거리는 초딩애새끼 + 그냥 사보는 부모임 난 그냥 가만히있다가 앵무새 혼자 키우게된거고
@ㅇㅇ(58.238) 고생이많다..
쉽지않노 힘내라게이야.. 밥주다보면 모라니도 마음을 열것 - dc App
암컷 모라니도 구석 좋아해서 안대 잡지 않아도 새장으로 몰아넣는 방법도 있는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