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데려와놓고 방치해서 성격 다 망쳐놓은 암컷모란

입질교육을 핑계로 더 괴롭혀서 진짜 악마조 됐는데


저만 늦바람이 들어서 고쳐보겠다고 윙2컷하고(하드 X)

밖에 꺼내놓아서 사람 손타게하는데 결국 밥먹는다고, 잔다고 잠깐 새장에 넣어놓으면


무조건 다시 안나올려고 발악함 꺼낼려하면 앵무새한테도

스트레스도 나도 손가락에 구멍뚫려서 피 오지게나고

서로 짜증나는데


이참에 개 키우는것마냥 모이통, 물통, 침대 다 밖에두고

키워야하나 싶은데 어케 생각하나요?


그렇게 키우다 만약 가족 부주의로 밟거나 자다가 뭉개거나해서 죽인다한들 차라리 그렇게 보내주는게 나을것같을 정도로 무관심함


나만 밥갈고 손가락 구멍뚫려서까지 꺼내놓으면 귀엽다고

만지고 또 버리고 할일하고 


만약 이렇게살면 걍 10년넘게 고통받다 죽을거임 얘넨

분명 앵갤 올 가치도 없는 새낀데 그래도 잘해보고싶어서

질문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