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나...
그것도 코카투를 호텔링 맡겨두고 코카투가 보고 싶어서 코카투 보러 앵카를 왔다...
시작부터 기강 씨게 잡는 호주 비둘기 (이때 코카투의 진짜 소음을 알았음 우리집 비둘기는 명함도 못 내밈)
인도네시아 비둘기를 기강 잡는 호주 비둘기
광란의 남미 비둘기
쿠식
도도한척은 다 하더니 잣 하나에 굴복한 아프리카 비둘기
쿠식쿠식
현 상황이 심히 불편한 호주 비둘기
쿠식쿠식쿠식
마지막으로 성악가 출신 아마존 비둘기도 잇엇음
제주도에 있는게 유일한 단점이었던 앵카...
사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고 앵들을 사랑하시는게 보였음
제주도 또 올 일 생기면 다시 들를 듯?
진정한 앵덕이노
아마존 노래 왤케 잘부름?? 좋아하는거 맘껏 즐기는게 진정한 여행이지
중간에 찍은게 아쉬울 정도로 엄청 잘 불렀어... ㄹㅇ 오페라 하우스 데뷔 씹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