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에 입양한 둘째 누리(알비노)
1월 1일날 태어나서 털도 덜나고 꼬질꼬질했지
그렇게 몇번 씻기고 털갈이를 거치면서 점점 맨 아래의 모습으로 변화함
털이 새로 나더니 뽀얘졌어!
아직도 꼬리깃은 새로 안나서 좀 지저분하지만 ㅎㅎ
첫째 나리랑도 친하게 지내는건 아니지만
2주만에 합사했는데 초 밀착 아니면 나리가 공격도 안하고
둘이서 밥도 같이먹고 잠도 붙어서 자
공격해도 워낙 약해서 누리가 상처도 안나고 별 반응도 안해
왕관 암컷 둘이라서 소음 걱정도 없고 귀여움(파우더) 두배지만 행복하다
둘다 넘귀여워
고마워~
어쩐지 어떻게 저렇게 왕관 앵무새끼리 착 붙어있지?! 이랬는데 여자애 둘이구나.. 좋겠다 ㄱㅇㅇ - dc App
암수가 상애만 맞으면 더 친하게 다니지 않어?
@나리(왕관루티노) 우리집엔 숫놈 셋이라 꿈도 못 꿔.. - dc App
@홍대하다 아 그럼 일상이 싸움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