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형 아파트인데 복도에서 옆집 애 찡찡대니까 따라서 칭얼거렸다 함 우애앵 잉 애앵 이런 소리 냈대 근데 애 우는 소리 커지니까 눈 동그랗게 뜨더니 삥... 하고 새장 구석에 찌그러졌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애 우는 소리가 앵무한테는 위협적인 신호인가? 아니면 걍 얘가 찐따인가...
그건 오래롱이 귀여워서 그런거임
진짜새귀엽네 오래롱은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