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가족이 물컵에 물 다 안먹고 그냥 내비둔거에 우리 앵이 다이빙 하듯이 들어갔는데 고개만 쳐박힌 채로 한 10초정도 있었다고함..
회사에서 일하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큰일났다고 해서 난 아예 죽기직전까지 간줄 알았는데 다행히 병원가니 큰 문제는 없고 기낭에 물 약간 찼다고 하는데
시간 지나면 없어진다고 함 아무튼 진짜 맑눈광 앵이들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르겠어서 집사 수명만 줄어든다 ㅅㅂ ㄷㄷ
앵생 3달차인데 병원비만 벌써 한 100만원 깨졌더 ㄷㄷ ㅠㅠ
큰일날뻔 했네ㄷㄷ 바로 대처해서 다행이다 빵실빵실 귀여운 자슥
진짜 집에 사람 없었으면 끔찍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