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된 코뉴어인데 오늘 아침에 기운이 없어 보여서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소낭정체라고 하네... 2살먹은 성체는 괜찮을까? 내일 아침에 죽어 있을까 봐 너무 두렵다 진짜.. 일단 약을 먹이고 따뜻하게 해 둔 상태인데 성체는 아기랑 달리 잘 버티겠지?
(카메라 보정 땜에 밝아 보이는거 뿐이지 어두운 상태야)
2살 된 코뉴어인데 오늘 아침에 기운이 없어 보여서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가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소낭정체라고 하네... 2살먹은 성체는 괜찮을까? 내일 아침에 죽어 있을까 봐 너무 두렵다 진짜.. 일단 약을 먹이고 따뜻하게 해 둔 상태인데 성체는 아기랑 달리 잘 버티겠지?
(카메라 보정 땜에 밝아 보이는거 뿐이지 어두운 상태야)
어휴... 나도 우리애 2살때 저런적 있는데 일주일간 고생하다가 결국은 나았어 그니깐 너무 크게 걱정하지마
아 진짜? 답변 고마워 혹시 약만 잘 먹이고 따뜻하게 해주는거 말고 뭐 해줘야 할거 있을까?
@글쓴 앵갤러(221.163) 그때 애가 내 옷 안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꾸벅꾸벅 졸았는데 그래서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었음 병원가서 받은 약 매일 먹이고 하루종일 붙어있으면서 돌보니까 점점 애가 살아나더니 현재 4살 넘엇는데 엄청 건강해
@ㅇㅇ(61.254) 이제보니 하루종일이란 말을 3번이나 썼네;;;; ㄷㄷ ㅈㅅㅈㅅ
@ㅇㅇ(61.254) 다행이다 진짜. 인터넷에 소낭정체 쳐보니까 아기들 대부분 죽길래 불안했었는데 좀 안심이 되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