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키우는데 수술 때문에 잠시 맡기고 갔는데 상태가 저래요 일때문에 자주 못봐줘서 자해를 하는건지..
병원에 데려가봐야 하나요?
병원 가봐야될덧 ㅇㅇ
저렇게봐선 잘 모르겟는데 털뽑은건 맞는거같기도하고... 신경써서 돌봐줘야할듯 ㅠ
자해같네 저대로 방치하면 습관되서 잘 안고쳐지니까 습관성 자해하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해줘 잘 놀아주고 해야 하는데
병원 가봐야될덧 ㅇㅇ
저렇게봐선 잘 모르겟는데 털뽑은건 맞는거같기도하고... 신경써서 돌봐줘야할듯 ㅠ
자해같네 저대로 방치하면 습관되서 잘 안고쳐지니까 습관성 자해하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해줘 잘 놀아주고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