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에서 시민들하고 함께
매년 진행하는 공간생태연구...!
공원 등등 인간들이 사는 앞마당에
인공둥지(알통) 달아주고
거기서 새들이 둥지짓고 산란하고 육아, 이소까지
잘 살아나갈 수 있나 모니터링하는거지
고생해서 달아준 둥지에
새님들이 입주하지 않아서 슬퍼하는 시민 봉사자님들도 있고
알 낳아서 막 좋아하시다가
왜 때문인지 부부새가 더 이상 둥지를 찾아오지 않아서
알들이 버려진 사례도 있고
아기새들 무럭무럭 자라서 이소하는거까지 관찰한
감동 사례도 있고...
2026년도 어김없이 진행하고 있고
요즘부터 이끼모아서 집지어둔 새, 벌써 알낳은 새
여기저기 다양해 ㅋㅋ
갤럼들도 할거 없으묜
네이버 카페에
단국대학교 공간생태연구실 검색해서 구경해바바..
아 여긴 생각지도 못했다ㅋㅋㅋ새 덕후 인정합니다
히히히 원래 새 구경하는거 즐기다가 앵무새를 키우게 된거라..
@코다리 앵무도 귀엽지만 야생새만의 멋이 있긴 하지~ 난 어제 집앞에서 딱따구리 봄!
@ㅇㅇ 그 귀한분을 보다니!! 부러워ㅠㅠ 울 동네는 작은 새들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