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침에 유리창에 머리 박은 새마냥 비실비실하던거 느낌 쎄해서 일단 출근하고 반차 내고 허겁지겁 뛰어왔는데 죽었음 대구까지 1시간 30분 병원은 10시 오픈이라 뭘해도 늦었을거 같긴 함 묻어주고 심장 조여오고 기절할거 같아서 응급실 가서 수액 맞음 혼자 남아있는 애 죽은 애 생각나서 쳐다보기가 힘듦 양키형님들이 죽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애 시체 상태보니 단백질 과잉으로 인한 비만 상태였다고 함
헐..... ..
나도 내 잘못으로 셋째 보냈을때 삼일 밤낮으로 울었어 마음이 안좋다... 그래도 슬플때 실컷 슬퍼야 나중에 고생 안하는듯 싶어 힘내
나도 슬프다..
에효 ㅠㅠ 마음 아프네
주인장 기운 안나겠지만 기운내고 힘내 나도 가슴아프다 ㅠㅠ
ㅠㅠㅠㅠ - dc App
힘내라 - dc App
슬프다ㅠㅠㅠㅠ 좋은 곳 갔을거임
앞으로는 밥 적당히 주는게 좋겠네
밥량보다는 식단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