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학적으로 없다는거는 아는데


앵카에서 모란이 비빌때만 해도 없는줄 알았는데 




파도가 비비니까 머라고 해야하나 감촉으로 추정하건데


총배설강이 에일리언 알 열린형태? 비슷한 느낌으로 벌어져서 꽤나 단단한 느낌으로 윤곽이 느껴진단말이지...


아무데나 문지르면 상하는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고 ㅋㅋ




수컷 대형앵 딸칠때 사타구니 만져본사람 이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