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에사 한마리 입양 했었는데 (이유식 막 끝난 애) 밥에 집착하던 앤데 한달만에 갑자기 굶어 죽은거
그래서 마음을 추스르고 같은 곳에서 다른 애 한마리를 더 데려왔는데 밥 잘 먹던애가 하루만에 5g빠지고 계속 빠지더니 이틀만에 낙조했어.
데려온지 2주 됐는데 얘도 낙조를 하니까 거기 카페가 문제인가 싶고 너무 속상하네..
나는 물도 수시로 갈아주고 새장 횃대 포치 청소도 매일 했어
앵카에사 한마리 입양 했었는데 (이유식 막 끝난 애) 밥에 집착하던 앤데 한달만에 갑자기 굶어 죽은거
그래서 마음을 추스르고 같은 곳에서 다른 애 한마리를 더 데려왔는데 밥 잘 먹던애가 하루만에 5g빠지고 계속 빠지더니 이틀만에 낙조했어.
데려온지 2주 됐는데 얘도 낙조를 하니까 거기 카페가 문제인가 싶고 너무 속상하네..
나는 물도 수시로 갈아주고 새장 횃대 포치 청소도 매일 했어
온도가 문제거나 소낭이 문제일수도 잇삼 ㅠㅠ암튼 슬프다
펠렛적응 안시키고 펠렛급여한것 같은데
온열포치 매일 켜줬고 이유식은 하루에 두 번 줬어 알곡 펠렛도 넉넉히 줬고 체중은 51g으로 잘 유지되다가 하루만에 갑자기 아프고 떠났어 ㅠ
내가 잘했다는건 아니고 (내가 놓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 근데 두마리 다 열심히 케어를 했는데도 갑자기 아파서 굶었다는기 정말 납득이 안가서ㅜ
데려온곳에서 상담을 해보거나 아님 다른곳에서 데려오는게 나을듯
@문단추고리집사 고마워ㅠ 문단추고리는 건강해야해ㅠ
아니면 이유식 온도가 잘못돼서 소낭정체가 왔을수도 있어. 그러면 며칠 굶다가 바로 낙조하기도 해
그런 경우도 있구나.. 고마워
@글쓴 앵갤러(118.235) 새 식구를 데려온다면 소낭정체 왔을때 소낭마사지+실내온도 높혀주고, 병원 바로 달려가서 소화제 처방받거나 튜브로 소낭 음식 제거하는 처치받자 기운내길..
@ㅇㅇ 넵! ㅎㅎ
환기나 방향제사용 테플론 코팅요리도구나 전열기구사용은 어케하고있어? - dc App
옹 환기는 될때마다 하고 방향제 안쓰고 아이 오기 전에 앵무새한테 안좋대서 전체 스텐으로 바꿨어! - dc App
@앵갤러2(118.235) 에구 그럼 짚이는게 없네 바깥에서 오히려 나쁜게 들어온 경우 아니면 약한개체였을까 전에 어느갤러 창 열어두고 자고일어나니 종 나이 다른 2마리가 같은날 죽은 경우가 있긴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