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낑낑낑낑 끙끙끙 소리 들리면어김없네 진짜.....걍 둘이 치고박고 싸우던 때로 돌아가라;;남집사도 지금 딸내미의 급 성장(?)으로 멘탈이 붕괴됨(못생겼다고 놀리는건 걍 애정표현임...)옛날 사진 다시 보니까남집사 기분이 좀 그럴만하네...
ㅋㅋㅋㅋㅋ 이집은 집사들도 너무 귀여움
남집사 반응이 진짜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