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대응이니 뭐니 계속 협박하길래 나도 쫄려서 말 못하다가 쫄릴거 없어서 간략하게나마 써봄..



내가 분양한 입장이고, 나-찻집 네임드 둘 이렇게 끼어있었고 둘중에 한명이 나한테 분양받음 근데 1년 지나서 저 네임드들 사이에 싸움이 난건지 한명이 뜬금없이 자존심 상한 상태로? 나한테 자연스럽게 연락했고, 답장한 뒤 연락 못 본 10분 사이에 나에 대한 인신공격/패드립을 먼저 날림



나는 그때 당시에 왜 욕먹었는지도 모르니까 사과가 바로 나가지 못했고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런 폭언이 계속되면 법적으로 대응할수밖에 없다 먼저 밝힘(너무 스트레스라 연락 잠시 안봄)



그랬더니 법적 대응은 내가 할 입장이고, 넌 사과로 끝내면 될걸 왜 부득부득 말을 길게하냐? 너네 부모 전화번호 내놔라(연락 안보니까 내 전화번호로도 계속 연락 시도) 내가 누군진 아냐? 너가 누굴 건든 건지 똑똑히 보여주겠다 


이런식으로 연락 계속 오는중임.. 위에 저 사람이 나한테 말한거 과 장 없이 나한테 채팅 온 그대로임 아무튼 난 분양비 사기친것도 없고 새 질병검사도 하고보냈고 걸릴거 하나도 없는데.. 저 사람이 먼저 뜬금없는 인신공격부터 부모 언급, 지속적인 전화, 고소 협박 등등 이상한짓 계속해서 고소 못하겠지만 하면 하길 기다리는중이야 ㅋㅋㅋㅋㅋ 



네임드 둘이라 좀 쫄리긴한데 찻집 강퇴당하거나 말거나 내 분양보낸 새나 멀쩡히 안키울거면 돌려주면 좋겠고.. 너네는 이상한 친목질 사이에 끼지 말어.. 찻집 등급 너무 높은 사람 들은 대부분 서로 친목 있던데 나처럼 껴서 괜히 곤란해지지마,, 난 진짜 아직도 왜 나한테 화가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