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틀정도 여행갔을때 ㄹㅍㅍㄹ에 호텔링 맡겼었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깨끗한 지점이라 괜찮았거든
(거기서 말도 트이고 옴)
근데 지금은 이사와서 넘 멀어짐...

아무튼 이번에는 좀 장기출장을 갈 수도 있을 것 같음
갈지안갈지 불확실하긴한데
만약 간다면 한달정도 맡겨야할 것 같음
앵카 호텔링이 최선일까? 다른방법은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