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탄실인가 그거로 줬다 뺐었다 하다가

화장실 가느라 일어나서 문여니까 깃털이 벌써 자랐는지 꽤 잘날데?

그래서 손에 들고 던져주고 날고 다시 던져주고 놀아줬는데

몇번하니까 입열고 헥헥대길래 바로 집에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