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좋았다.

집에서만 지내고 이동장 산책만 가끔 하다가 마음먹고 간 건데 차 막혀 죽을 뻔했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

애들도 생각보다 더 잘 놀고 찐으로 행복해 보여서 더 좋았음.

애들 노는 것만 지켜봐도 힐링 그 잡채


우리 둘째가 사람 손을 안 타서 못 잡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오셔서 도와주시고, 틈틈히 오셔서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음.

닭갈비 먹고 와서 피자는 못 먹어 봤는데 다음엔 꼭 먹어봐야지. (ㅊㄴㅁㅈ 닭갈비 존맛)


갤에서 보던 앵이들도 만나서 같이 어울려 놀고,

(인사하고 나오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그냥 나옴..ㅎㅎ 물그릇에 샤워하고 밥도 뺏어 먹고 우리 애가 자꾸 시비 걸어서 미안..ㅠㅠ)


거리만 가까웠으면 진짜 주말마다 가고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