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전에 찻집에서 개인한테 입양했더니 거의 관상조 수준에


아무리 잘 쳐줘도 반애조인 퀘이커가 와서 고생 좀 했었음...


그에 반해서 그 후에 짝 맞춰주려고 앵카에서 데려온 퀘이커는


엄청 순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집사 껌딱지더라...


결론적으론 둘 다 잘 지내긴 하지만 처음 데려왔던 애는


아직도 사람을 좋아하진 않고 손에만 겨우 올라오는 수준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