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디 귀한 6앵 첫 단체컷인데

하필 언니오빠들이 제일 덩치 큰 개막내 잡도리 하러 온 사진..


평소엔 지들끼리 투닥투닥 하면서

남의집 앵이나 막둥이 다굴칠땐 저래 몰려다님 개어이없음


1년만에 짬찌 벗어난 맞선임 김하루는 감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