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애 눈뜨면 바닥에 누워있을까봐 무서워

오래사는 애들이 더 많은거 아는데 낙조 얘기가 너무 기억에 남음 


심지어 새는 실내에서 키우는 애들이 야생보다 수명 짧다며 유리 같은 소형앵들 평균이 5년쯤으로 보면 된다하던데 아파도 증상 없고 그냥 눈 뜨면 갑자기 눕는거잖아


입양 초반에 심했다가 요즘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최근에 구독하던 모라니갑자가기 낙조했다해서 또 정병 오는거 느껴짐


우리 집 애들은 파양되는 성체 애들 데려온거여서 나이도 좀 있는데 얼마 안남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만 자꾸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