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가슴의 기준을 모르긴 하는데 가슴 만져봤더니 양 옆에 튀어나온 느낌이 없고 직선...

하...

매일같이 소매한테 토해주는거 보긴 했는데 이럴줄은 몰랐지 ㅅㅂ!

지금 포레깅꽃 재배 생각할게 아니었네... 이유식 타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