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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이 빨리와서 벌써 알 낳으려고 폼잡음..
알막힘 오진 않을지.. 알낳을때 힘들진 않을지 조마조마함

그렇게 힘들게 낳은 알.. 뺏어가는것도 미안하고
그렇다고 새끼를 낳게하면.. 그거 내가 다 키울수도 없고
분양 보내자니 이상한 사람들한테 보낼까봐 무서워

괜히 암수 짝으로 지어줬나..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