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건 내가 알 춥지말라고(?)천 위에 올려뒀더니구름이가 저 구석으로 밀어버림....아니... 새장 바닥에 덩그러니 놓여져있는거야..응가까지 묻어서.......내가 가엾어서 천 위에 놔줄려고 하니까구름이가 장난감 공 굴리듯이 막 굴려....... 알에 대한 애착이 없는걸까 우리 구름이는..
알에 관심없으면 차라리 다행일지도 ㅋㅋㅋ 수고했어 구름아
알을 품는다고 품는데.. 알은 구석에 있고.... 왜케 어설픈지
@코다리 처음이자나~ 처음은 누구나 어설프지 그래도 품으려고는 하는구나 완전 기특앵이야
흐 ㅠㅠ 고민된다 남친도 막상 알 낳은거 보니까 못버리겠다고 그러구 여튼 고마오...
하나는 잘 안품어 그리고 애들 온도때문인지 굴려가며 품더라 ㅋ 걍 나둬바 두개부터 품을지 아님 사람손타서 버리는 알인지
헉 글쿠나..... 계속 지켜볼게..